음 이런게 날아와서 하라고 하네요. 별 생각 없었는데 보낸 사람이 강제로 링크를 줘서 걸어버리는 바람에 시험 공부할 시간 쪼개서 잠깐 포스팅 합니다.[..] 드디어 내일 중간고사는 끝![..]
■ 최근 생각하는『주사위의 잔영』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 누가 만들어줘요 - 라는 것하고, - 만들면 내 성적, 내 삶, 내 모든 것이 붕괴 될 것 같은 위험 - 의 갈등속에서 고민한다고 할까요.[..] 사실 모모 님들은 '삶의 위협'을 느낀다고 하니까 말이죠. 뭐 요즘엔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 아무튼 그래도 누가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3-
ps : 제가 만드는 안건은 후순위[..]
■ 이 『주사위의 잔영』에는 감동
국게사 진기명기가 한두가지겠습니다만, 스퐁(네공)의 구도 장원공이라든가, 아이템 풀방 탈락자 없이 완주라든가 하는건 아마 무덤속에 갈때까지 추억으로 간직하겠죠. 그러고보니 주사위 격전에서 30 넘게 나온 분이 태초간 경우도 있었던것 종종 있었던것 같은데-_- 최악의 전적이 42:35였던가;;;;
■ 직감적『주사위의 잔영』
주잔...주잔.[...] 사실 직감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오래 되었죠-_-a 다만 딱 생각나는 건 노가다와 삶의 함수관계정도랄까[...]
■ 좋아하는『주사위의 잔영』
몇가지 기억이 있는데.... 아이템맵 풀방에서 마지막 전투칸에 뢰동이 있었고 제가 2위로 골에서 8칸인가 뒤에 있었는데 저 우승하는것 방해하려고 아마게돈 써서 우승 불가능하게 만들었죠.-_- 지그 어빌켜고 그 때 있던 비둘기 써서 4+4 나와서 8로 기적같은 확률로 골인에 성공[..] 다들 패닉에 빠지는 일대 사건이[..]
■ 이런『주사위의 잔영』는 싫다
-_- 역시 아이템 맵인데 다와서 뒤에서 따라오던 다른 팀들이(혹시 위험할까봐 파티 셋을 다 분리해놨는데) 한사람이 하나씩 찍어서 각개로 모조리 태초로 보내는 만행을 저지르던[..] ???..]
■ 세계에『주사위의 잔영』가 없었다면...
몇가지 가정이 가능한데. 1. 지금 다니는 대학이 달라졌을 가능성....은 약하지만 있다고 생각[..] 2. 국게사가 지금같이 않았을 가능성도 높죠.(제가 지금도 계속 엄격했을지도 모름=_=) 3. 무엇보다 주잔을 통해서 만났던 멤버들을 여기서 다시 볼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 가장 치명적[..] 이 글 보낸 본승님도 포함♡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훗. 두고 봅시다. 다들 열심히 퍼다 나르시길-_- 그나저나 할만한 사람중에 반을 본승님이 낚아채는 바람에-_-
1. 카라 -커프 (칫 바꿔달라니-3-)
2. 도톨묵 - 소설과 대학입시 (으하하핫)
3. 다물도사 - 지하철&전철 (룰루루루)
4. 사설 - 손노리 (이거면 좋?瑁?-3-)
5. 루디 - 농구 (역시 이게~_~)
* 나머지 하고 싶은 분들은 죄다 게임이나 국게사중에 택일하세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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