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와서 딩구는 달걀네 집

'일상사 잡담'에 해당되는 글 483건

  1. 2008/02/04 바톤을 이어받아서-_- (1)
  2. 2008/01/26 요즘 방치중인 이유-_- (2)
  3. 2007/12/26 애니 보다가 문득 (3)
  4. 2007/12/23 최근 보는 애니들에 대한 잡상 (2)
  5. 2007/12/20 이제 백수군요.
  6. 2007/11/22 아하하-_- (2)
  7. 2007/11/12 섬뜩한[..] (4)
  8. 2007/11/12 향후 등록해야할 포스팅들[..]
  9. 2007/09/22 죽어가고 있음
  10. 2007/09/11 하드 정리중

바톤을 이어받아서-_-

일상사 잡담 2008/02/04 01:58 by 에그장

방치중인 블로그에 스퐁으로부터 강제 포스팅 꺼리가 날아온 관계로 한번 끄적여보겠습니다. 뭐 저는 이미지 쓰는건 매우매우매우 싫어하고 매우매우매우 개인적인 부분도 있으므로 캡쳐는 사절[..] 제맘대로 편집해서 올리겠[..]

1. PC의 남은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샷찍기 귀찮은데 딩굴. 결국 이렇게 처리.

2. 현재 PC의 바탕화면은?


3. 바탕화면 아이콘 수는?

16 x 3 + 7 = 55개...군요. 항상 유동적입니다. 임시로 저장할때 문서 위치는 항상 바탕화면이라서_~_


4.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 있나요?

임시 문서들이 많아서 그렇지, 대부분은 아이콘용 폴더에 넣어둡니다. 주로 게임/유틸/자료 뭐 이런식으로 분류하죠.


5.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폴더의 단위를 어디서부터 봐야할지가 애매한 질문이네요. 동종 목적을 가지는 폴더중에 가장 큰거라면, 요녀석들입니다.


6. 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딱히 숨길만한 폴더는 없는것 같아요/ㅁ/시스템에서 맘대로 숨긴것들빼면 말이죠.[..]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전 노턴 시스템 웍스 사용자인 관계로, 각종 로그들이 백업되면서 자동으로 저장됩니다.(최대 1500개까지저장됨) 일반적인 휴지통 기능은 항상 비우고 있으니 특별한건 없어요 /ㅠ/

8. 시작버튼=>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뭔가 길군요. 이건[..]

길어서 짤렸는데 대충 상상하시길(-_-...)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 좋은 점이 있나요?

혼자 쓰는데다가, 암호도 이중으로 걸려있습니다 [..]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누구를 할까요_~_ 요즘 블로그 실제로 돌리는 분들은 잘 모르겠으니 그냥 저는 추천인 없이 넘기겠습니다.[..] 어차피 언제 문닫을지도 모르는 동네인데 ㄷㄷㄷ

요즘 방치중인 이유-_-

일상사 잡담 2008/01/26 09:53 by 에그장

음.... 네이버 블로그 한지도 어언 4~5년은 되어가는것 같은데, 이번만큼 방치가 길었던 적도 없는것 같습니다.아무리 늦어도 일주일에 글 한두개는 올렸는데 말이죠.-_);;;

지금 방치중인 이유는 두가지...정도 있습니다.

1. 얼마전에 적었던대로 블로그 갈아타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동네 약관 사건도 있고, 오픈 API 지원률도 그렇고 검색에서 막히는 부분도 있고해서 이래저래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제가 이런 부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과, 회사에서 정책적으로 막는다는 것은 전혀 다른 개념의 문제입니다.

2. 다른건 지금 하고있는 [아틀란티카]가 반은 차지하지않나 싶습니다.[..] 오랜만에 다른 게임 잡았는데 제 취향에 맞아서 상당히 중독성이 있더군요.-_-) 취직해야하는데 뭐하는거지(주륵) 이것 때문에 애니 보는것도 거의 스톱상태이니 할말 다했.... 제 블로그 거의 70은 애니 블로그화 되었는데(훌쩍)

.....아무튼 제 개념이 황폐해지고 있는 관계로 아마 다음 포스팅은 '어디로 이전했습니다~♡'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ㄷㄷ 일부 이전이면 해당 포스팅들만, 전체 이전이면 어디로 이사했다는 글 하나만 낼름남기고 다 지워버릴 것 같.... 그래도 몇년간 쓰던 곳이라 좀 아쉽긴 하겠지만 뭐 어쩔수가 없네요_~_ 후우 딩굴딩굴

ps : 돈고파요(-__) 슬슬 일을 해야하는데[..] -> 에라이 막장

애니 보다가 문득

일상사 잡담 2007/12/26 19:46 by 에그장

요 사이 다시 애니를 달리고 있는데, 다른 지인분들하고 이야길 하다가 문득 생각나는게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애니를 많이 볼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 네타당하는걸 죽기보다 싫어합니다. 그래도 국게사도 그렇고 챗방같은데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테러를 당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하죠.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제가 왜 이렇게 애니를 막 보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잡상 겸 푸념을 할까 합니다. -ㅁ-

요즘 밀려있는 작품들 본다고 하루에 한쿨 이상씩 떼고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거의 하루에 한작품꼴로 넘어가는 수준인데.... 보는데 열중하다보니까 그만 포스팅은 쭉 밀려버리네요.

얼마전에 애니본 작품을 대충 헤아렸더니 2500여편의 애니를봤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이제는 조금 내공이 쌓였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요즘 보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최근 2년 안쪽에서 나온 작품들이지만, 간혹 중간에 십수년 전에 발표되었던 고전들도 간혹 끼어있습니다. 이미 에바조차 초판은 고전으로 불릴정도로 오래됐다는 느낌이 드는 시점에서 보면 확실히 요즘 애니들하고 고전들하고는 스타일이나 방향서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취향은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진지함'이나 '비장미'라는 면에 있어서는 최근 작품에서 찾기는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건 스케일의 규모를 떠나서, '분위기'라는 것 자체가 그런 식으로 흐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섣불리 일반화 시키는 것은 위험하지만, 전반적으로 오래된 작품일수록 좀 더 진중한 느낌이 강하게 흐릅니다.

최근 나온 작품들은 확실히 유저층의 분화에 따른 '코드맞추기'에 이미 일반화 된 것으로 보입니다. 원소스 멀티유즈(OSMU)가 일반화된 상항에서 원작을 두고 나오는 작품들이 거의 반, 아니 70%는 되는 것으로 보이는 요즘 시장에서는 모험보다는 비교적 상업성에 치중하는 작품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가 옛날이었다면 확실히 이전 스타일의 작품이 좋았다고 이야기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요즘 들어서 나오는 작품하고 비교를 하면 어느쪽이 재미가 있냐고 하면.... 솔직히 요즘 작품들의 알콩달콩한 맛이 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주로 작품의 스토리라인이나 전체적인 구조 등, 전반적인 스토리 텔링에 대한 것에 집중을 해서 보는 경향이 강했는데 지금은 작품속에 스며있는 잔재미를 찾는 것에 더 열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숲을 보려고 애를 ?㎢摸? 지금은 그냥 눈 앞에 보이는 나무에 집중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이런 태도의 변화가 제가 글을 쓰거나 '직업으로써 접근'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그다지 좋은 태도가 될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본격적으로 일은 시작도 안했는데) 최근에 이렇게 일일히 하나씩 전체적으로 보고 분석하고 따지는 것에 다소 지쳤다는 느낌도 듭니다.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 게임이건 애니건, 자신이 '즐기고자 했던 작품'들인 경우에는 어떤 순간의 재미라도 잡아서 거기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자는 것이죠. 포스팅을 하다가보면 제가 진짜 이 작품에서 느꼈던 감정을 과연 제대로 평을 하고 있는가, 혹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에 대해서 갸우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잡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인들 중에서는 제가 이렇게 변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금치 못하는 분들도 꽤 계십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이쪽에서 살아가려면 그런 태도는 가급적 지양을 하는 좋다는 조언도 꽤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합니까. 이미 그런 분석을 하면서 '제 자신, 저 스스로의 재미'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을 말이죠. 더 이상 스스로의 재미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살아가면서 글을 쓰는 패턴이나 방식은 계속 변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달 후, 몇 년 후, 혹은 몇 십년이 지나서 지금의 이러한 생각이나 관점, 태도의 변화가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오래 살아야겠군요. 가끔 예전 포스팅보면 재밌으니까요.

잡담은 이정도로 하고 슬슬 쉬러 들어가겠습니다.

ps : 방금 봤던 [Key the Metal Idol]..... 오랜만에 '무거운' 작품을 제대로 봤다는 느낌입니다. 이름만 봐서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데 말이죠. 포스팅하고 싶은데 다른 것들도 잔뜩 밀려 있으니 과연 언제 할 수 있을지 -ㅁ-

이제 백수군요.

일상사 잡담 2007/12/20 22:21 by 에그장

....4학년 2학기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명실상부한 졸업백수입니다.

.....이대로 방치하면 NHK의 음모에 빠질것 같으니 슬슬 일자리 구해야겠습니다. -_- 그런데 뭘 해야할까나(...)

ps : 왠지 대학 다닌 생활이 허무해지는 순간[..] 뭔가 열심히 배웠는데 써먹을려니 마땅한게 별로 없음(푹)

아하하-_-

일상사 잡담 2007/11/22 16:56 by 에그장

....요즘 속이 안좋더라니 결국 수술받게 되었습니다.orz 뭐 어려운건 아닌데 수술비가 아깝..;ㅁ;

하루정도 입원해야 한다고 하니 (사실 수술비보다 입원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음)-_- 토요일에 수술 예약을 해놨는데 상황에 따라서 다음주로 넘길 가능성도 있을듯 합니다.(다음주 월요일에 학교에서 과제 발표라서 [..]) 후우-_-)~

돈없는데 자꾸 돈쓸일만 생기는군요오오오. 빚더미가;ㅁ;

ps : 요즘 애니 몇편 또 보고 있습니다.-_- 언제 포스팅할지 캬악[..]

섬뜩한[..]

일상사 잡담 2007/11/12 10:42 by 에그장

지난번에 도저히 알 수없는 그 괴상한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인해서 온갖 소리를 다 들었습니다만[..] 절치부심(?)하여 이렇게 색을 바꿔봤습니다.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_- 문득 오늘 들어오면서 든 생각



제가 지난 7월 이후로 작품 포스팅이 거의 없는데.... 정리해야할 목록을 좀 뽑아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일에 바빠서 포스팅이 더딘 것이지 절대 무관심하거나 방치한게 아니니 의심의 눈초리는 접어두시고 ㄱ-;;

대충 적어보면

7월 이후(역순): 카레카노, 후르바, 로리팝, 토나구라, 천사금렵구, 마법을 쓰고싶어, 대마법고개, 블랙라군 2기

-> 요건 MSN에 남김말에 적은 메시지인데 여기 욺겨놓고 지우려고 (좀있으면 용량 초과되어서 더 못적는지라=_=)

이정도입니다.

사실 후르바.... 이번에 서울 갔다오면서 S모님집에서 전질을 털컥 싸짊어지고 왔는데, 23권을 다 보는데 24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먹고 자는 시간 빼곤 전부 달렸죠. -3- 뭐 자세한 이야기는 요거 참고하시면 될것 같고 ㄱ-;

http://www.kglc.net/zbxe/218960

틈틈히 짬나는대로 포스팅도 해야겠습니다. 너무 딩굴거리고만 있는것 같네요 [..] 너무 밀렸어요 ;_;

죽어가고 있음

일상사 잡담 2007/09/22 14:17 by 에그장

아아 몸살기가 돌면서 머리에 열이 나고 상태가 헤롱헤롱입니다. 그런데 때마침 해야 할 일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이걸 좋아해야하는건지 저주해야하는건지[..]

ps : 문서 관련 뿐 아니라 게임도 쏟아지고 지를것도 쏟아지고 ㄱ-제 상태는 아래쪽 참고하시고 전 스르륵[..]

ps2 : 뭔가 포스팅할게 밀려있는데 아파서 다 보류중 orz

ps3 : 몸이 아프니까 체중이 쑥쑥 빠지네요 이틀사이에 4키로 빠져버렸[..]

http://kopan.net/kglc/board/view.php?id=cm_board_humor&no=1826

하드 정리중

일상사 잡담 2007/09/11 15:32 by 에그장

이번주는 클박시즌입니다. 그런데 다들 아무도 다운을 안받으려고 해서(귀차니스트들) 난리난 상황이죠. 진짜 전반기 사흘동안 받은 총 용량이 30G가 안됩니다. 이대로면 금박 유지 못하는건 뻔하고[..] 지금 접속한 사람들 족쳐서[..] 무조건 뭐라도 받으라고 난리치고 있는 형국입니다. ㄱ-

저도 받고 싶긴한데... 하드 용량 다 합쳐서 30G가 안남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참고로 1TB 사용자) 그래서 어떻할까 하다가 싶어서

- 하드 정리 좀 해보자 -

라는 장한 결심을 했습니다.

일단 유틸리티 관련이나 설치파일들 중심으로 하나씩 제거 제거 제거 제거 또 제거....[..]

보아하니 저도 모르는 이상한 파일들이 보이면 제거. 하드상태가 맛이 갈것 같으면 제거. 무조건 제거 또 제거[..]

파일 욺기고 지우고 하다보니 어느덧 50G 이상 여유를 확보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애니나 음악, 작업자료들은 하나도 안지우고 오로지 '설치파일/중복 백업파일 중일부'만 지웠는데도 이정도더군요.

사실 하드 500*4로 갈아타고 싶은게 솔직한심정이지만, 지금 하드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판국이라서 어떻게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최저가 대비 거의 1.5~2만원정도 올랐습니다. 가격이 미쳤다는-__) 그래서 일단 이번 시즌은 있는걸로 버티자...라는 것이 되었는데 중복만 제거하도 다 정리하면 최소100G 이상은 추가 확보가 될 것 같으니 조금은 버틸 수 있을듯 합니다.

ps : 방송했던 자료만 제거해도 뭐[..] 그건 다음에 정리해볼 생각입니다.-_)~ 아직 그쪽은 손 안대고 있으니 말이죠.[..]

ps2 : 클박좀 가서 받으세욧

http://clubbox.co.kr/kg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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